도지코인이라는 것은 아무도 모르고 가르쳐 준 사람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업비트라는 어플은 정말 잘 만들었더군요. 카톡인증하고 돈넣으니깐 끝나더라구요? 단순해서 좋은것 같습니다.

코인 공부는 안했지만

도지코인

위 차트의 양상을 보고 도지코인을 안살수가 없었습니다. 주식이나 코인은 하면 할수록 어렵고 복잡하지요. 그렇지만 저는 단순히 생각했습니다. 위 차트를 보면 100원에 코인 매수를한게 보일 겁니다. 저때 약 35만원에 들어갔습니다. 중간에 15만원 더 들어가서 평단가는 128원이고 보유수량은 4000개정도 됩니다.

도지코인 하루만에 수익을 낼 수 있던 비결

도지코인을 접하고 나머지 코인들은 아무리봐도 구매할 것이 없었어요. 떨어질지 오를지 누가 알겠나요? 유명 유튜버들은 리딩 방송을 하던데 저는 그걸 믿고싶진 않았습니다. 유튜버 발로 인해 차트에 영향이 가해졌다면은 그것은 정확한 정보라고 보기는 찜찜한 무언가가 있습니다.

구분해야할 것은 거래물량을 봐야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도지코인이 오르겠구나 생각한 것도 단순 거래물량이 모이는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차트도 괜찮았구요. 돈이 몰리고 있는지 빠지고 있는지, 사실 그거 말고 더 무엇이 있을까요? 돈들고 줄서있는 모섭은 누가봐도 나도 들어가고 싶게하는 심리를 자극합니다. 그것은 탄탄한 저점 지지와 상승 캔들을 만들어줄것 같았습니다. 도지코인처럼 적은 금액이라면 상승률도 비교적 클 것이고 투자금 대비 효율도 좋을것으로 예상됬습니다.

매수 타이밍 무엇으로 구별할까?

제가 처음들어갈 당시 거래대금이 1조 3천억정도 되었습니다. 당시 독보적인 금액이었습니다. 현재는 3조 9천억원입니다. 한국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과 많은 돈이 도지코인에 관심이 있는지 짐작이 되시나요? 제 기준에선 적어도 현재 상승 기준 거래대금이 빠지기 시작하는 시점이 있을텐데 그때의 비율이 10% 이상 빠지기 시작하면 저도 도지코인에서 털고 나와야한다고 봅니다.

리플은 이제 주의해야할 때

지금은 리플의 대금이 점점빠지고 있습니다. 정확한 공식 같은것은 잘 모르지만 누군가는 존버해야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어차피 코인은 돈놓고 돈먹기이기 때문에 저는 군중심리만 생각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거래대금이 점점 장기로 줄고있으면 재미를 본 사람들이 대거 나가는 것일 수 있고, 중국 큰 손들이 나가는 것일 수 있겠죠. 어차피 저는 리플이 없기 때문에 편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것 같네요. 조만간 도지코인 거래대금이 리플을 앞지를 수 있을 것 같네요. 더 재미를 보고 싶은 사람들이 도지코인으로 갈아타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